배우 남상미가 내년 2월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린다.
28일 한 매체는 “남상미가 내년 2월 전후 경기도 양평의 한 교회에서 남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달 초 양가가 만나 이미 상견례를 마쳤으며, 결혼식은 가족과 친지들만 참석해 간소하게 올릴 예정이다.
한편 남상미의 예비 신랑은 개인 사업가로, 두 사람은 지난해 11월 지인의 소개로 만나 1년째 사랑을 키워왔다.
사진=서울신문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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