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상국 천이슬 결별, 1년만에 선후배로.. ‘안타까운 결별’ 입력 :1970-01-01 09:00:00 수정 :2014-11-28 22:24:06 천이슬과 양상국이 헤어졌다.28일 두 사람의 지인은 한 매체를 통해 “두 사람이 활동이 많아지며 자연스레 만남이 소홀해졌고 최근 결별했다”고 전했다.이어 “서로가 잘 되길 바라며 1년여간 교제 기간을 마쳤다”고 덧붙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사진=청하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