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도 잡고 데뷔…그 ‘훈남’ 배우, ‘5살 연하’ 여배우와 결혼
배우 장동윤(34)과 김승윤(29)이 결혼한다.
25일 장동윤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장동윤과 김승윤이 10월 결혼한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오랜 기간 교제했으며 결혼식은 양가 가족만 초대해 예배 형태로 치르기로 했다.
장동윤은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필 편지를 올려 “많은 시간을 함께하며 서로의 여러 가지 모습들을 알아가게 됐고, 그만큼 서로 더 이해하고 아끼게 됐다”며 “이제는 가장 가까운 곳에서 서로의 편이 되어주며 함께 재밌고 행복하게 살아가기로 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배우로서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