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니카 벨루치는 1988년 이탈리아 잡지 ‘밀란’ 모델로 데뷔한 배우다. 이후 영화 ‘라 리파’, ‘당신이 원한다면’, ‘라빠르망’ 등에 출연한 그는 이탈리아 필름 저널리스트 조합 최우수 여자조연상(2003), 세계 여성상 엔터테인먼트상(2009) 등을 수상했다.
최근까지도 모니카 벨루치는 영화 ‘빌 마리’, ‘온 더 밀키 로드’ 등에서 주연으로 활약하며 배우 생활을 이어왔다.
사진=모니카 벨루치 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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