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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윤(오른쪽) 전 KBS아나운서와 최동석(왼쪽) KBS 아나운서 커플이 다음달 화촉을 밝힌다.

이들은 9월11일 오후 1시 동부이촌동의 한 교회에서 결혼식을 올리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KBS 동기 아나운서로 사내 연애를 해오다 2007년 열애 사실을 공개했다. 박 전 아나운서는 2008년 프리랜서를 선언하고 KBS를 나와 현재 Mnet ‘와이드 연예뉴스’를 진행 중이고, 최 아나운서는 KBS에서 ‘리빙쇼 당신의 여섯시’ 등을 진행하고 있다.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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