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전시회에서 이범수는 비구상 계열의 유화와 아크릴화로 총 6점을 출품했으며 가장 시선을 끈 작품은 ‘비 내린 후의 양재대로’였다. 그는 “원래 출품할 계획이 없었던 작품이었다. 아파트에서 보이는 대로 편하게 그린 것이었는데 그림을 보고 전시회 관계자들이 출품하라며 적극 권유했다. 느낌이 강해 나흘 만에 완성했다”며 웃었다. 오는 11월 SBS 드라마 ‘샐러리맨 초한지’에 출연하는 이범수는 “다음 전시회에도 참가해 더 좋은 작품을 팬들에게 보이고 싶다”고 말했다.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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