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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의 전진이 돌아온다.

전진은 14일 오전 10시 서울 도시관리공단에서 공익근무 소집해제 신고식을 갖고 연예계로 복귀한다. 지난 2009년 10월 논산 육군훈련소에 입소 이후 2년 만이다.
공익근무요원 복무를 마치고 소집해제된 가수 전진이 14일 오전 서울 강남구 도시관리공단에서 신고식을 마친 후 팬들과 취재진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br>연합뉴스


전진은 소집해제와 동시에 소속사 오픈월드 엔터테인먼트의 합동 공연을 준비한다. 이 공연은 오는 26일 일본 도쿄 오다이바 디파 아리아케에서 열리며 전진을 비롯해 대국남아, X-5 등이 출연한다. SM·JYP·큐브 엔터테인먼트 등 대형 기획사들이 선보였던 패밀리 콘서트의 오픈월드 엔터테인먼트 버전이다.

전진의 컴백과 함께 신화의 재결성도 한발짝 다가서게 됐다. 지난해부터 공익근무 중인 이민우만 돌아오면 신화 멤버들이 모두 병역의무를 마친다. 신화는 지난 1998년 결성돼 멤버 교체없이 인기를 유지해온 국내 최장수 아이돌 그룹으로 꼽히고 있다.

심재걸 기자 shim@media.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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