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JYP는 9일 소희의 트위터 등에 지속적으로 음란성 글을 게재해 온 이 악플러에게 “글을 삭제해 달라. 글을 삭제하지 않을시 법적 대응을 할 것”이라며 강경대응방침을 밝혔지만 이 악플러는 관련 글을 삭제하지 않았다. 이에 JYP측은 법적대응을 준비해왔다.
김상호기자 sangho94@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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