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NE1이 국내 걸그룹으로는 최초로 월드투어 ‘뉴 에볼루션’을 개최한다.
2NE1의 이번 투어는 빅뱅의 월드투어를 진행하고 있는 라이브네이션이 함께하며, 이들의 세계적인 네트워크를 통한 초호화 스태프들이 2NE1의 첫 월드투어를 위해 합류한다.
YG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NE1의 월드투어는 지난 단독콘서트보다 더욱 진화된 무대와 멤버들의 기량을 선보일 수 있는 공연이 될 것이다”라고 기대를 당부했다. 또 “현재는 7개국 10개 도시로 예정되어 있으나 2NE1의 월드투어 소식을 접한 해외 관계자들의 요청으로 공연 지역이 추가될 가능성이 높다”고 덧붙였다.
김상호기자 sangho94@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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