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미안”…30살 연하와 네 번째 결혼한 ‘야인시대’ 배우
배우 정일모(77)가 세 번의 이혼과 20년째 연락이 끊긴 아들에 대한 그리움을 털어놨다.
지난 18일 유튜브 채널 ‘특종세상 - 그때 그 사람’에는 “어둠의 세계에서 배우가 된 정일모, 세 번의 이혼으로 아들과 절연한 사연”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은 지난해 8월 방송분으로, 정일모의 근황과 가족사를 담았다.
정일모는 과거 조직폭력배 두목으로 활동했던 시절을 고백하며 “가정에 소홀했다”고 밝혔다. 그는 첫 번째 결혼에서 딸을, 두 번째 결혼에서 아들을 얻었지만, 세 번의 이혼을 겪는 과정에서 자녀들과 멀어졌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