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여배우 “기획사 대표가 성추행…사무실서 바지 내려” 폭로
배우 이자은(35)이 연예계 활동 중 겪은 스폰서성 제안과 성추행 피해 등을 고백했다.
이자은은 27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닭터신’에서 “연기 생활을 하면서부터 크고 작은 일이 계속 있었다”며 과거 겪었던 일을 털어놨다.
그는 코로나19 이전 한 매니지먼트 관계자를 통해 스폰서성 계약 제안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자은은 “계약서를 저한테 들이밀면서 ‘네가 지금 회사하고 계약이 돼있지만 내가 그 회사를 인수할 거야. 나랑 새로운 계약서를 쓰자’고 하더라”고 말했다.
이어 “조건이 월 얼마에 생활비, 자동차, 아파트였다. 정말 꿈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