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필립, ‘17살 연상’ 미나 떠나 미국 갔다 “스트레스 많이 받아” 무슨 일?
가수 겸 배우 류필립(37)이 미국에서의 근황을 전하며 아내 미나(54)와 따로 떨어져 살게 된 이유를 밝혔다.
류필립은 지난 5일 유튜브 채널 ‘필미커플’ 채널에 ‘열심히 한번 살아보려고 합니다’라는 제목의 짧은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서 류필립은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한 대형 헬스장에서 열심히 운동을 하고, 이어 야외로 나가 5㎞ 러닝을 했다.
이어 함께 운동한 지인과 타코 가게로 이동해 야무지게 타코를 먹으며 “한국에서 먹던 맛과 비교가 안 된다”고 말했다. 또 불판에 지글지글 익는 고기와 새우, 채소 등도 폭풍 흡입하며 만족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