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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셔니스타 Danita Short가 1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Rochas 가을-겨울 2017-2018 기성복 패션 컬렉션’을 마치고 야외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패셔니스타 Danita Short가 1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Rochas 가을-겨울 2017-2018 기성복 패션 컬렉션’을 마치고 야외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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