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2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잉글랜드 중남부 버킹엄셔에서 발생한 사고에 대해 보도했다.

이 지역에 사는 19세 여성 조이 스미스는 거대한 구멍 속으로 자신의 폭스바겐 차가 사라졌다고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스미스는 자신의 집 앞에 차를 주차했고 다음날 출근을 위해 집 앞에 나오니 차가 사라졌다. 차가 주차됐던 자리에는 차를 삼킨 거대한 구멍이 있었다.

지역 당국은 스미스의 집에 소방대원을 파견해 추가 사고에 대비했고 환경전문가들은 “최근 이 지역이 습해 지반에 영향을 준 것 같다”고 분석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인기기사
인기 클릭
Weekly Best
베스트 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