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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2월 6일 플로리다 마이애미 해변에서 즐기는 클라우디아 갈란티
5월 20일 칸 국제영화제 참석 때 클라우디아 갈란티 <br>
파라과이 출신 모델 클라우디아 갈란티(33)가 지난달 20일 칸 국제영화제에 참석, 보트에서 쉬면서 담배를 피고 있다. 파파라치의 주된 표적인 갈란티이기는 하지만 스타들의 흡연은 여전히 화제거리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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