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피는 클라우디아 갈란티, “흡연 건강에 해로운데...” 입력 :-0001-11-30 00:00:00 수정 :2014-06-05 18:48:51 파라과이 출신 모델 클라우디아 갈란티(33)가 지난달 20일 칸 국제영화제에 참석, 보트에서 쉬면서 담배를 피고 있다. 파파라치의 주된 표적인 갈란티이기는 하지만 스타들의 흡연은 여전히 화제거리다.연예팀 seoulen@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