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2014/2015 오트쿠튀르(Haute Couture) 가을-겨울 컬렉션에서 유명 프랑스 디자이너 도나텔라 베르사체(Donatella Versace)가 디자인한 의상을 입은 모델이 런웨이를 걷고 있다. 오트쿠튀르는 파리 쿠튀르 조합 가맹점에서 봉제하는 맞춤 고급 의류를 일컫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