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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일리 사이러스 인스타그램서
마일리 사이러스, 인스타그램서
마일리 사이러스 인스타그램서
’엽기적인 팝스타’ 마일리 사이러스(21)가 애완용 돼지, 이른바 ‘애완돈’을 가족으로 맞았다. 사이러스는 11일(현지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로운 가족 부바수”, “3시간 낮잠 자고 일어난 부바수(Bubba Sue)! 그는 좋은 아기다” 등의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마일리 사이러스의 품에서 잠이 든 ‘부바수’, 자고 일어나 안겨있는 ‘부바수’의 모습이 담겨있다. ‘부바수’의 검고 동그란 눈이 귀엽다.

사이러스는 2003년 드라마 ‘Doc’로 데뷔한 이래 무대에서 성행위를 묘사하는 듯한 공연으로 화제를 낳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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