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재, 자신에게 웃음준 팬 만나 식사대접 ‘부러워’ 입력 :1970-01-01 09:00:00 수정 :2014-09-04 11:22:22 배우 이정재가 자신에게 별명을 지어준 팬을 찾았다. 이정재의 별명은 지난해 영화 ‘관상’의 900만 돌파 기념행사에 온 한 여성 팬이 이정재와 악수를 하며 “오빠 얼굴에 김 묻었어요”이라고 말한 것에서 비롯됐다. 사진=씨제스제공,유튜브캡쳐연예팀 mingk@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