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희, 범행 저지르기 전 이미 도주계획? ‘충격’ 입력 :-0001-11-30 00:00:00 수정 :2014-09-04 15:36:26 배우 이병헌을 협박한 두 피의자가 도주를 계획했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이병헌 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이번 건은 사전에 범행 후 도주를 위해 유럽여행권을 미리 구입하는 등 치밀하게 모의를 해 협박을 하고 금품을 갈취하려 했던 명백한 계획범죄”라고 밝혔다.사진=글램 공식페이스북연예팀 mingk@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