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 성희롱 등 막말 ‘충격’ 결국 대기발령 입력 :-0001-11-30 00:00:00 수정 :2014-09-04 23:59:16 상습적인 성희롱 발언을 한 것으로 알려진 서울시의회 막말공무원이 대기발령 조치됐다.서울시의회는 4일 박 모 수석전문위원을 대기발령 조치했다고 밝혔다.사진=서울신문DB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