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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무한도전’ 라디오데이를 맞아 개그맨 박명수, 정준하, 유재석, 하하, 노홍철, 정형돈 여섯멤버는 각 프로그램을 하나씩 맡아 일일DJ로 변신한다. 이날 오전 7시에는 ‘굿모닝 FM 박명수입니다’가 전파를 타 개그맨 박명수가 일일DJ변신 선두로 나섰다.

사진=방송캡쳐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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