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병규, “마치 싼타클로스 선물 같다” 무슨 의미? 입력 :1970-01-01 09:00:00 수정 :2014-09-16 08:47:28 지난 13일 강병규는 트위터에 ‘이병헌 협박 추정인물 한 모씨는 이지연이자 윤 모씨다’라는 제목의 기사를 링크했다. 이어 “내가 이젠 굳이 할 일이 없어졌다”며 “게임은 끝났다”고 언급했다.사진=강병규 페이스북뉴스팀 seoulen@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