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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제국의아이들 문준영의 SNS글이 화제다. 21일 오전 문준영은 자신의 트위터에 “진정한 리더와 오너와 임금이라면 참된사람이라면, 백성들의 곡소리를 들을줄 알아야한다고 생각한다”며 소속사와의 갈등을 드러냈다. 이어 문준영은 스타제국의 신주학 대표를 거론하며 “자식들이라 하셨죠? 그 9명의 아들들 코 묻혀가며, 피 묻혀가며 일해오는 수익들, 자금들, 피 같은 돈들. 다 어디로 사라진 걸까요?”라며 돈문제가 얽혀있음을 밝혔다.

사진=문준영트위터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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