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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가수 머라이어캐리가 내한공연을 인증했다.

지난 8일 머라이어 캐리는 자신의 트위터에 “서울 올림픽공원 무대에 있다. 관객들의 요청에 ‘페탈스(Petals)를 선보였다”는 글을 올렸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무대 위에서 노래를 열창하고 있는 머라이어 캐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한편 머라이어캐리의 공연에 혹평이 이어지고 있다. 이날 머라이어 캐리는 지각부터 고음불가까지 아쉬운 무대매너를 보였다.

사진=머라이어캐리SN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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