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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촌호수에 대형오리가 등장했다.

세계적 공공미술 작가 플로렌틴 호프만은 10월 14일부터 한달간 서울 잠실 석촌호수에 대형오리 러버덕을 전시한다고 전했다.

작가는 “러버덕이 사람들을 미소 짓게 만들고 지루한 일상에서 벗어나 잠시 휴식을 가질 수 있게 할 것이다”며 “걷는 걸 멈추고 다른 사람들과 서로 대화를 나눌 수 있게 만드는 것이 러버덕의 효과”라고 밝혔다.

사진=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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