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스K6’에서 김필이 이승열의 ‘기다림’을 선보여 화제다.
이날 방송에서 김필은 “음악을 하면서 인정을 받아본 적이 없다. 묵묵히 날 기다려준 가족들을 생각하며 노래하겠다”며 각오를 전했다.
이어 김필은 무대 위에서 가창력을 뽐내며 보는 이들을 감동케 했다. 심사위원으로 나선 김범수는 “김필의 무대를 보고 가슴이 뛰었다”고 전했고 백지영은 “숨소리도 음악의 일부분처럼 느껴질 정도로 몰입도를 자아냈다. 목소리가 예술적”이라고 칭찬을 이어갔다.
이날 김필은 김범수에게 94점, 윤종신에게 95점, 백지영에게 96점, 이승철에게 90점을 받았다.
사진=방송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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