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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노(47)가 아내의 임신소식을 알렸다.

이주노는 최근 진행된 SBS ‘자기야-백년손님’ 녹화에 출연해 자신이 세 아이의 아빠가 된다고 고백했다.

이날 아내의 셋째 임신소식을 공개한 이주노는 “아내가 아이 둘을 힘들어 해 셋째는 터울을 많이 둬야겠다고 생각했는데 마음대로 되는 게 아니더라”고 밝혔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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