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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배우 올리비아 핫세 딸 인디아 아이슬리가 화제다.

최근 온라인에는 올리비아 핫세의 딸 인디아 아이슬리의 모습이 공개됐다. 사진 속 인디아 아이슬리는 엄마 올리비아 핫세만큼 화려한 미모를 과시하고 있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993년 생인 인디아 아이슬리는 2003년 TV 다큐 ‘캘커타의 테레사 수녀’에 아역으로 데뷔해 배우의 길을 걷고 있다.

사진=올리비아 핫세 홈페이지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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