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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우종 아나운서가 후배 이지연 아나운서에 관심이 있다고 알려져 화제다.

지난 29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풀하우스’에서 가애란 아나운서는 선배 조우종 후배가 소개팅녀로 이지연 아나운서를 지목했다고 깜짝 공개했다.

이지연 아나운서는 37기 공채 아나운서로 KBS에 입사해 ’특파원 현장보고’, ‘KBS 뉴스타임’ 등의 진행을 맡았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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