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배우 천이슬 소속사가 공식 입장을 발표했다

31일 천이슬 성형비용 지급논란이 일자 천이슬의 소속사 초록뱀주나E&M 측은 “병원은 천이슬의 유명세를 악용하고자 만 2년이 지난 현재 소송을 시도하고 있다”고 입장을 전했다.

이어 “해당 병원은 천이슬이 대중에 알려진 공인이 된 점을 악용해 노이즈 마케팅 수법으로 소를 제기했다”며 “해당 병원은 최근까지도 천이슬의 동의 없이 병원 홈페이지에 실명을 거론하며 환자 정보를 불법으로 이용했다. 게다가 실제 수술 받지도 않은 부위를 이곳에서 수술 받았다고 허위 사실을 적시했다”고 주장했다.

사진=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인기기사
인기 클릭
Weekly Best
베스트 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