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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현지시간) 인도와 파키스탄 국경 지역에서 자살 폭탄 테러가 발생해 최소 55명이 숨졌다.

이날 테러공격이 가해진 곳에는 국기 하강행사를 보려고 8천 여명의 인파가 몰려있어 인명피해가 컸다.

현지 경찰에 따르면 자살폭탄 테러범은 자신의 몸에 두르고 있던 폭약을 8000여명의 인파가 몰려 있는 가운데서 터뜨렸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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