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먹이 운다 출연자, 경찰에 구속된 이유보니 ‘여종업원 감금?’ 충격 입력 :-0001-11-30 00:00:00 수정 :2014-11-05 18:17:26 지난 2일 목포경찰에 따르면, 경쟁 유흥업소를 찾아가 영업을 방해하고 여종업원을 감금한 뒤 윤락업소에 팔아넘긴 혐의로 최모(25)씨 등 3명을 구속하고 해당업주 박모(70)씨 등 1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특히 구속된 최씨는 올해 1월 케이블채널 XTM ‘주먹이 운다’에 출연한 것으로 알려져 이목이 쏠리고 있다.최 씨 등 3명은 지난 7월부터 10월 중순까지 박씨의 사주를 받고 목포시 하당 경쟁 업소 2곳을 찾아가 영업을 방해하고 종업원들을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사진=방송캡쳐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