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 손가락 절단 사고, 놀이공원서 사고발생에 누리꾼들 “어쩌다 이런 일이...” 입력 :1970-01-01 09:00:00 수정 :2014-11-06 23:07:12 놀이공원 에버랜드에서 남자아이의 손가락이 절단되는 사고가 발생했다.지난 5일 오후 7시경 에버랜드 오즈의 성 안에서 김 군은 회전원통에서 넘어지면서 이같은 사고를 당했다. 현재 김군의 상태는 검지만 봉합에 성공, 나머지 두 손가락은 경과를 지켜보고 있다.사진=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