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노홍철이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가운데, 그의 채혈검사가 발표됐다.
14일 경찰에 따르면 노홍철의 혈중 알코올 농도는 0.105%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당시 노홍철은 소주와 와인을 조금 마셨다고 말했으나 0.10% 이상은 만취 수준에 해당해 논란이 일고 있다.
경찰은 “운전 경위 등에 대해 자세히 조사를 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오후에 공식 발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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