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폴레옹 모자’ 하림 회장이 낙찰 입력 :1970-01-01 09:00:00 수정 :2014-11-17 14:04:31 ‘26억 원에 한국인에게 낙찰’나폴레옹 보나파르트의 상징과 같은 이각 모자가 26억 원에 한국인에게 낙찰됐다.나폴레옹이 쓰던 모자를 26억에 낙찰받은 한국인이 닭고기 전문기업 하림의 김홍국 회장으로 밝혀졌다. 뉴스팀 chkim@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