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 운석을 두고 정부와 소유주가 입장 차이를 보이고 있다.
18일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은 운석의 나이가 45억9천700만 년에서 44억8천500만 년 사이라고 전했다.
한국지질자원연구원 관계자는 “태양의 나이와 비슷하게 나오는 것은 당연하며 진주 운석의 나이가 구해졌다고 해서 학술적인 가치가 더 높아지진 않는다”고 밝혔다.
이에 정부는 매입가격에 3억5000만 원을 희망했으나 소유주 측은 270억 원을 요구하고 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