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홀로집에3’에 출연한 스칼렛 요한슨(30)이 화제다.
채널CGV는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25일 오전 9시 40분부터 ‘나홀로집에’ 시리즈를 방영했다. ‘나홀로집에3’에 할리우드의 섹시스타 스칼렛 요한슨이 출연해 눈길을 모았다.
요한슨은 1997년 개봉한 크리스마스 영화 ‘나홀로 집에3’에서 주인공 알렉스의 누나 몰리 역으로 출연했다. 당시 스칼렛 요한슨의 나이는 14세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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