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주현 “단순한 불륜 아냐”…뮤지컬 개막 앞두고 올린 글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뮤지컬 ‘안나 카레니나’ 개막을 앞두고 북콘서트에 참여해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옥주현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최근 열린 ‘안나 카레니나’ 북콘서트 사진을 올렸다.
옥주현은 “한 토시도 흠잡을 곳 없는 ‘가장 완벽한 소설’ 이라 꼽히는 명작”이라며 “그는 평생을 ‘어떻게 쓸 것인가?’가 아닌,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에 대해 깊이 고뇌하고 성장하며 통찰했다”고 전했다.
이어 “단순한 불륜 소재 이야기가 아니다”라며 “그리고 그것을 가장 재미난 소재·사건을 통해 삶을 사는 방식, 삶을 겪어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