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비’는 해외에서 ‘러브레인(Loverain)’이라는 제목으로 방송될 예정이며. 일본을 시작으로 해외지역 수출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 9월부터 촬영을 시작한 ‘사랑비’는 내년 3월께 방송을 목표로 하고 있다.
박효실기자 gag11@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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