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달샤벳(Dalshabet)이 팬들과의 약속을 이행했다.
25일 달샤벳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신곡 ‘조커(JOKER)’의 동물 버전 영상을 공개하며 눈길을 끌었다.
이번에 공개된 영상은 신곡 ‘조커(JOKER)’의 뮤직비디오의 유튜브 조회 수 300만 돌파 기념으로 제작된 것으로, 앞서 달샤벳 멤버들은 ‘조커’의 뮤직비디오 조회 수가 300만을 돌파하면 동물 잠옷을 입은 조커 안무 영상을 공개하겠다는 공약을 건 바 있다.
‘조커’의 뮤직비디오는 지난 15일 공개된 이후 8일 만에 소속사와 유통사 합산 유튜브 조회 수 300만을 넘어섰고, 이에 달샤벳은 약속을 이행하고자 동물 잠옷을 입었다.
영상 속 달샤벳 멤버들(세리, 아영, 지율, 우희, 가은, 수빈)은 호랑이, 캥거루, 상어, 공룡, 젖소 등 귀여운 동물 잠옷을 입은 채 ‘조커’의 섹시한 안무를 선보이며 매력을 발산, 보는 이들에게 미소를 자아낸다.
달샤벳 소속사 해피페이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멤버들이 컴백 후 바쁜 나날 속에도 팬들과의 약속을 지키고자 스케줄이 끝난 새벽에 연습실을 찾아 동물 잠옷을 입고 안무 영상을 촬영했다. 재미있게 봐주셨으면 좋겠고, 앞으로도 팬들과의 약속을 신속하게 지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달샤벳은 타이틀곡 ‘조커(JOKER)’로 26일 SBS ‘인기가요’ 무대에 선다.
사진·영상=[공약영상] 달샤벳(Dalshabet) - 조커(JOKER) Animal.ver/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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