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강예빈이 btn와 함께한 화보에서 그동안 볼 수 없었던 색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18일 공개된 화보에서 강예원은 삼색의 컬러 패턴이 인상적인 원피스로 모던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 어깨를 드러낸 블라우스를 입고 여성미를 발산하는가 하면, 베이지 롱 원피스로 숲 속의 아름다운 여신의 모습을 뽐냈다.
강예빈은 인터뷰에서 “올해 벌써 12년차다. 정식 방송데뷔는 유재석씨와 함께 연기했던 ‘반전드라마’”라고 말했다. 이어 강예빈은 “옥타곤 걸로 활동 때, 방송 섭외가 더 많이 들어왔다”고 밝혔다.
한편, 강예빈은 한국인 최초 UFC 옥타곤걸로 주목을 받았으며, 영화 ‘가문의 영광4’와 tvN 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 KBS 2TV ‘왕가네 식구들’ 등에서 발랄하고 섹시한 연기를 펼치며 얼굴을 알렸다. 특히 그녀는 섹시한 이미지로 큰 주목을 받았다.
강예빈은 “섹시 콘셉트로 어필한 후부터 잘됐다. ‘안 되는 것을 고집하기보다 잘하는 것을 집중공략 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한다. 섹시할 수 있을 때까지 하고 싶다. 이제 얼마 남지도 않았는데”라고 미소를 지으며 낙천적인 태도를 드러냈다.
사진 영상=btn,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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