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전이, 수술 어려워”…조권, 안타까운 소식 전했다
그룹 2AM 조권이 암 투병 중인 반려견을 향한 애틋함을 드러냈다.
20일 조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전 시간이 많은데, 가가의 시간은 자꾸만 빨리 가는 것 같다”며 반려견 가가의 건강 상태를 전했다.
조권은 “가가는 1년 전 소장암으로 2번의 큰 수술과 6차례의 주사 항암, 그리고 지금까지 경구제 항암을 이어오고 있다”며 “마음 아프게도 한 달 전 가가는 방광으로 암이 전이되어 더 이상 수술은 어렵고, 더 나아지진 못해도 더 악화되지 않게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포동포동했던 가가가 점점 더 말라가는 모습을 보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