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 하차 유선호, 작심 폭로 “이건 거짓말 버라이어티”
‘1박 2일’에서 하차하는 배우 유선호가 제작진에게 불만을 드러낸다.
오는 24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프로그램 ‘1박 2일 시즌4’에서는 경상남도 남해군에서 펼쳐지는 ‘남해 홀리데이’ 첫번째 이야기가 공개된다.
이날 멤버들은 ‘남해 홀리데이’라는 여행 콘셉트에 걸맞게 오프닝부터 꽃목걸이를 목에 걸고 호화로운 자유 여행을 시작한다.
특히 오전 9시부터 5성급 호텔로 향한 김종민, 문세윤, 딘딘은 그동안 ‘1박 2일’에서 누려본 적 없던 사치 여행을 즐긴다.
그러나 제작진이 이야기한 ‘남해 홀리데이’라는 여행 콘셉트에는 비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