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SBS수목극 ‘너의 목소리가 들려’ 2회 늘려 새달 1일 18부로 종영 입력 :1970-01-01 09:00:00 수정 :2013-07-17 17:56:05 전국 시청률 20%를 돌파하며 높은 인기를 끌고 있는 SBS 수목 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가 2회를 연장해 다음 달 1일 18부로 종영한다. SBS는 17일 “극중 장혜성(이보영)과 박수하(이종석), 차관우(윤상현)의 러브 라인과 민준국 사건 등 아직 풀어야 할 이야기가 많이 남아 있어 연장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후속 드라마인 소지섭, 공효진 주연의 ‘주군의 태양’은 다음 달 7일 시청자들을 만난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