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디 제인은 이날 2014년의 핫 키워드가 ‘썸’이라 “나도 요즘 홍진호(전 프로게이머)와 썸을 타고 있다” 라고 밝혔다.
또 “한살이라도 더 어릴 때 연애를 많이 하고 더 많은 사람들을 만나라. 사실 여러분들 주위에 찾아보면 좋은 사람, 나랑 비슷한 사람은 많은데, 정작 연애를 못하는 친구들은 이것 저것 따지는 조건들이 많다”고 말했다.
레이디 제인은 “그 조건이 비단 스펙이나 경제적인 조건을 넘어서 자신이 원하는 이상향 틀이 확고하게 있다. 그렇게 원하는 사람들이 지구에 존재할 확률, 또한 우리 나라에 있을 확률, 더 나아가 나랑 만날 확률은 많이 없을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올해로 6회째인 ‘청춘페스티벌은’은 8일까지 열렸다.
레이디 제인의 강연 내용을 접한 네티즌들은 “레이디제인 홍진호, 좋아보이네” “레이디제인 홍진호, Good” “레이디제인 홍진호, 멋진 커플” 등의 갖가지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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