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지철
故박정희 전 대통령의 측근 故차지철이 새삼 화제다.
지난 22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조선 ‘강적들’에서는 박정희 전 대통령 사망 35주기를 맞아 ‘박정희의 남자’편으로 내용을 꾸몄다.
이날 MC들은 ‘박정희의 남자’로 김재규와 차지철에 대해 집중조명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차지철은 5.16 군사정변으로 박정희 전 대통령과 인연을 맺고 충성심을 높이 평가받아 만 29세의 나이에 중책을 맡은 인물이다.그는 10.26 사건 당일에도 현장에 함께 있다 중앙정보부장 김재규의 총탄에 맞아 세상을 떠났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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