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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구의 사랑 최우식 유이

호구의 사랑 최우식 낙점 “놀라운 유이 꿀벅지” 대박

애프터스쿨의 유이(26)가 tvN 드라마 ‘호구의 사랑’의 여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고 소속사 플레디스가 15일 밝혔다.

’일리 있는 사랑’ 후속으로 내년 2월 방송되는 ‘호구의 사랑’은 늘 치이고 당하는 강호구와 걸쭉한 입담의 국가대표 수영 선수 도도희가 펼치는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유이가 도도희 역을 맡았고 강호구는 최우식이 낙점됐다.

유현숙 작가의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로 표민수 PD가 연출을 맡는다.

소속사는 “’호구의 사랑’은 다른 작품에서는 찾아 볼 수 없는 톡톡 튀는 인물들로 가득한 캐릭터 중심의 드라마”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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