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세 사람은 스페인 현지인들과의 하룻밤에 실패해 세비야의 한 숙소에서 묶게 됐다.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카메라를 켠 한보름은 “완전 리얼이다”며 민낯을 드러냈다.
이어 한보름은 “괜찮다. 이럴 때 아니면 언제 보여주겠느냐”며 쿨한 모습을 보였다.
한보름은 운동복으로 갈아입고 스페인 세비야 거리 이곳 저곳을 누비며 한가로운 여유를 즐겼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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