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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브라톱 입고 자신감 ‘등근육 실화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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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피겨스케이팅선수 김연아가 탄탄한 등근육을 자랑했다. SNS 캡처
전 피겨스케이팅선수 김연아가 탄탄한 등근육을 자랑했다.

김연아는 최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곧 썸머”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연아는 푸른색 의상을 입고 수영장 근처에서 햇살을 만끽하는 모습이다.

이어 재킷을 살짝 내리고 브라톱을 착용한 모습을 공개했는데 여전히 탄탄한 등 근육이 눈길을 끈다.

김연아는 파란 하늘과 어우러지는 맑은 미소와 청순한 미모로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김연아는 지난 2010년 제21회 벤쿠버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금메달을 포함해 국내외 피겨 대회에서 수많은 상을 휩쓸며 명실상부 ‘피겨 퀸’으로 활약했다.

김채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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