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살인사건, 용의자 남편 숨진 채 발견 ‘흉기 피살된 아내는?’ 입력 :1970-01-01 09:00:00 수정 :2014-07-05 15:17:09 구미 살인사건 유력한 용의자가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다.3일 경북 구미에서 발생한 손 모(여·41)씨 흉기 피살 사건의 유력한 용의자로 경찰의 추적을 받던 그의 남편 문 모(43)씨가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경찰이 발견했다.온라인뉴스부 seoulen@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